연혁
GSK의 역사는 바로 세계 제약 산업의 역사입니다.
게놈 연구와 유전학 분야 및 신약개발기술 분야에서도 선두적인 위치에 있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혁신적인 전문의약품을 개발, 등록 및 판매하면서 많은 정보를 개발하고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.
GSK는 2009년 한해 동안 41억파운드(약 7조 6백억 원)의 금액을 R&D에 투자했으며, 전문의약품과 백신을 포함하여 150여개의 신약 프로젝트들이 임상개발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. 2009년 한 해 동안 총 12개 제품 허가 및 11개 신제품 허가 신청이 완료되었고 현재 3상 임상 혹은 제품 허가단계에 30개의 주요 자산을 확보하면서 R&D 생산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.
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의약품의 발견 및 개발에서 제품화로 이르는 단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우수의약품개발센터(CEDDs)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CEDDs는 수 많은 신약후보 물질들을 임상개발단계로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신약 하나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5억 달러 이상이며 기간은 12년 이상이 걸립니다.